두 女모델, 상반신 벗은 체 섹시 경쟁 '후끈!'

톱 모델 엘사 호스크와 마사 헌트가 상반신 누드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엘사 호스크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그램에 절친인 마사 헌트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두 모델은 같은 브랜드의 청바지 패션을 입고 우월한 기럭지의 뒤태를 뽐냈다. 특히 상반신은 모두 벗은 상태로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마사 헌트와 엘사 호스크는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