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터질 듯한 볼륨감의 청바지 뒤태 '헉!'

할리우드 인기 모델 카일리 제너가 아찔한 청바지 뒤태를 선보였다.

킴 카다시안의 이부 동생인 카일리 제너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실 거울 앞에서 청바지를 입고 맵시를 뽐내는 듯한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들 속에서 카일리 제너는 '엉짱녀' 집안의 핏줄 답게 풍만한 명품 애플힙으로 완벽하게 청바지 핏을 살려냈다.

약간은 평범한 듯한 스타일의 청바지를 입었지만 어깨가 자연스럽게 노출된 스웨터와 풍만한 엉덩이로 인해 관능적인 매력까지 풀씬 풍겼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가수 타이가와 지난해 10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지만 결별과 재회를 반복했다. 지난해 8월 18번 째 생일을 맞아 타이가로부터 3억원이 넘는 페라리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