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샌드위치 속에 비키니로~ '합성 논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톱 모델 제네비브 모튼의 합성 사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너비브 모튼은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샌드위치 빵 사이에 비키니를 입은 자신을 합성시킨 사진을 공개했다.

언뜻 보기에는 재미있는 합성 사진쯤으로 여길 수도 있겠지만 샌드위치 속재료들과 썩여 있는  모습이 웬지 모르게 야릇하기만 하다. 팬들도 '샌드위치와 함께 먹어달라는 뜻이냐'며 그 중의적 의미를 놓고 논쟁 중이다.

제네비브 모튼은 팬들의 이러한 반응에 대해 아무런 멘트도 달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