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나이를 잊은 압도적 관능미 '아찔!'

할리우드 스타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녹슬지 않은 관능미를 뽐냈다. 늙지 않는 '뱀파이어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 모니바 벨루치는 1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던한 분위기의 침실에서 촬영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모니카 벨루치는 올블랙 란제리를 입고 침대에 비스듬히 누운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터밸트 사이로 살짝 드러난 엉덩이와 누운 자세에서도 풍만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가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영화 '007 스펙터'에서 최고령 본드걸을 맡아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