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속옷만 입은 전신에 키스마크 '야릇!'

할리우드 여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전신에 키스마크가 남겨진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자극적인 19금 노출로 지난해 숱한 화제를 낳은 메이틀랜드 워드는 1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의는 모두 벗고 붉은색 팬티만 입은 자극적인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메이틀랜드 워드는 알몸에 가까운 전신에 온통 키스마크를 남겨 놓았다. 누구의 키스마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노출된 가슴은 물론 허벅지의 깊숙한 부위에 까지 키스마크가 나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출광 다운 파격적인 모습에 팬들은 '이번에도 실망키 않았다!' '저 많은 키스마크를 누가 남겼을까?' '키스 마크로 보아 남자가 분명하다' '역시 그녀 다운 아찔한 퍼포먼스다' 등 환영의 댓들을 다수 올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