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흘러 내린 드레스에 가슴이~ '아찔!'

미국 글래머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여신 포스를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터질 듯 풍만한 G컵 가슴을 자랑하는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1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능적인 표정이 압권인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에서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흘러내린 드레스를 살며시 잡은 체 육중한 가슴을 훤히 드러냈다. 레이스 브래지어로 다 가려지지 않은 육중한 가슴은 밖으로 튀어나올 듯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관능미의 여신'이라는 말을 그대로 입증해주는 아찔한 모습이다.

한편,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작년 한해 피트니스 강사로 85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벌어들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