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섹시화보 같은 일상 공개 '눈부셔!'

브라질 출신의 톱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리시오가 섹시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빅토리아시크릿 엔젤 중 작년 한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알렉산드라 앰브리시오는 1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신 아침햇살을 받으며 모닝 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알렉산드라 앰브리시오는 창이 넓은 모자와 짧은 반바지를 입은 평범한 모습이지만 그 자체로 화보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특히 상의를 벗고 팔로 노출된 가슴을 팔로 살짝 가린 모습은 은근한 섹시미를 물씬 풍기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알렉산드라 앰브리시오는 지난 2009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