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드레스 벌려 셀프 속옷 노출 '민망!'

미국 배우 캔디스 패튼이 스스로 속옷을 노출해 화제다. 현지 SNS를 통해 아찔한 노출의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이 빠르게 공유되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유되고 있는 사진을 보면 10일(현지 시간) 열린 '2016 폭스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한 패리스 힐튼이 옆트임이 허리선까지 올라온 금빛 드레스를 입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옅트임을 양손으로 잡고 좌우로 벌려 속옷을 그대로 노출시켰다. 살색의 속옷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민망하기 짝이 없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굳이 왜 저런 노출을 시도했을까?' '미국 여배들도 뜨기 위해 저런 행위까지 하는구나' '정말 이유가 궁금하다' '노출 전문 배우인가?' '보기 민망한 모습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NS캡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