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허벅지 속살 다 드러난 절개치마 '헉!'

할리우드 여배우 샤이 밋첼이 은밀한 부위의 속살을 다 드러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2일(현지 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스튜디오에서 ABC방송국의 간판 아침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을 마치고 나오는 샤이 밋첼을 포착했다.

이날 샤이 밋첼은 절개선이 허리까지 올라온 아찔한 스타일의 블랙 롱스커트를 선보였다. 특히 절개선이 양쪽으로 나있어 걸음을 옮길 때마다 허벅지 안쪽의 은밀한 부위까지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편 샤이 밋첼은 1987년생 배우 겸 모델로 동서양 혼혈 출신으로 드라마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 시리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