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몸에 걸친 건 달랑 브래지어 뿐 '아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유명 모델 니콜 마이어가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우월한 기럭지에 조각 같은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니콜 마이어는 1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혹적인 흑백 란제리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니콜 마이어는 브래지어만 걸친 체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매끄러운 S라인 몸매는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나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 표정이 압권이다' '니콜 마이어의 재발견!'  '란제리 모델 중 최고다!' '저런 몸매 라인이 가능하다니~' 등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