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서 女팬티 훔쳐 음란행위 한 남성 '경악!'

중국 SNS에 한 남성이 거리서 음란행위를 벌이는 동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동영상에 나오는 남성은 차림새나 행동으로 보아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이 젊은 남성의 음란행위는 후미진 골목의 빨래대 위에 위는 여성의 속옷을 훔치면서 시작된다.

동영상에 나온 시간은 오전 10시쯤으로 골목에는 인적이 없다. 남성은 긴 빗자루를 머리 위에 위치한 빨래대에 있는 속옷을 걷어내려 한다. 몇번의 시도 끝에 여성의 속옷을 속에 넣는다. 남성은 잠시 주변을 살피는가 싶더니 벽에 기대고 서서 바지를 내린다. 그런 다음 속옷으로 그것을 감싸고 음란행위를 시작한다.

한참을 열중하던 남성은 인기척을 느끼고 재빨리 내린 바지를 추스린다. 주변을 살피던 남성은 여의치 않은 듯 훔친 속옷을 주머니에 넣고 골목을 빠져나간다. 이 모든 장면은 골목을 비추고 있던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현지 네티즌들은 '밤 시간대도 아니고 거리에서 저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충격적이다' '아직도 이런 행위를 일삼는 남성들이 있나!' '같은 남자로서 참 이해하기 힘들다' '중국에서는 정말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는구나' 등 노골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