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선탠기서 홀딱 벗은 알몸으로~ '헉!'

영국 출신의 유명 모델 케이티 프라이스가 하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육중한 가슴으로 인기몰이를 해온 케이티 프라이스는 1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탠기 속에서 알몸으로 누워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케이티 프라이스는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이 아닌 글래머러스하게 쭉 빠진 하반신을 뽐냈다. 비스듬히 누워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려 주요부위를 가린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프라이스는 4번의 가슴확대수술로 G컵의 가슴을 만들어 인기를 얻었으나 다시 3번의 축소수술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