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애인, 천상의 비키니 몸매 '아찔!'

러시아 출신 톱 모델 이리나 샤크가 비현실적인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축구스타 호날두와 결별한 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중인 이리나 샤크는 1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이리나 샤크는 아찔한 한 뼘 비키니를 입고 신이 조각한 듯한 완벽한 비율의 비키니 뒤태를 선보였다. 특히 바다 물결처럼 자연스러우면서 완벽한 S라인이 감탄사를 절로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열애 중인 브래들리 쿠퍼와 화끈한 애정행각이 자주 목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