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서 성행위 나눈 커플 몰카 유출 '경악!'

최근 중국에서 공공장소 성행위 영상이 유출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에는 PC방 커플룸에서 촬영된 몰카다. 바로 촬영자가 옆 룸에서 높은 칸막이를 넘어 곡예를 하듯 아슬아슬하게 촬영했다. 그만큼 영상은 적나라하다.

밀폐된 룸에서 두 남녀가 쇼파에 앉아 키스를 나누는 장면에서 동영상은 시작된다. 촬영자는 칸막이 위에서 핸드폰으로 이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커플은 촬영자를 전혀 의식하지 못한 듯 하다. 두 남녀는 이미 바지를 벗은 상태로 여성이 진한 스킨쉽을 시도한다. 곧이어 여성이 남성의 무릎 위로 올라가 성행위를 시도한다. 성인영화의 베드신보다 더 적나라한 장면들이 연출된다. 촬영자는 힘에 부친 듯 핸드폰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촬영을 멈춘다. 엄연한 범죄 행위를 저질렀지만 촬영자는 웃음으로 마무리 한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촬영한 것도 문제이지만 유출시킨 것은 엄연한 범죄다' '공공장소에서 성행위를 나눈 것 자체도 문제다' '몰카범들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곳에서는 절대 이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 '아직도 중국에는 PC방에 저런 밀폐된 커플룸이 있다니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