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들, 동성애 연상되는 파격 광고 '깜짝!'

영국 출신의 톱모델 케이트 모스와 캐나다 출신의 다리아 워보위의 파격 광고가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유명 청바지 브랜드 서지 아지리아(Serge Azria)의 새로운 광고에 출연한 케이트 모스와 다리아 워보위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촬영된 화보 속에서 두 톱 모델은 관능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특히 큰 키를 자랑하는 다리아 워보위와 케이트 모스는 거의 모든 사진들에서 서로를 애틋한 손길로 감싸 안는 등 동성애를 연상시키는 야릇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올해 마흔 셋이 케이트 모스는 '이번 광고에서 후배 모델인 다리아 워보위를 완벽하게 신뢰하면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