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감 女모델, 적나라한 누드셀카 유출 '경악!'

미국 글래머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의 누드 셀카가 SNS에서 화제다. 최근 현지 SNS에서 대프니 조이가 직접 핸드폰으로 촬영한 누드 셀카가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사진을 보면 상반신을 모두 벗고 육감적인 가슴을 그대로 드러낸 대프니 조이가 전신 거울 앞에서 비키니 하의를 살짝 내린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핸드폰이 얼굴 부분에 위치해 있고, 사진에 플래쉬가 터지는 순간이 그대로 촬영된 것으로 보아 셀카가 거의 확실하다. 다만 플레쉬 때문에 대프니 조이의 얼굴은 거의 알아볼 수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가슴을 봤을 때 대프니 조이가 맞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특히 대프니 조이의 다른 사진과 조목조목 대조한 네티즌도 있어 신빙성을 더한다. 사진으로 봤을 때 대프니 조이가 본인 스스로 유출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때문에 어떤 경로로 유출됐는지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전이 오가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