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육상선수, 완벽 비율의 비키니 몸매 '아찔!'

파라과이 출신의 육상선수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래린 프랑코가 완벽한 비율의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래린 프랑코를 포착했다. 이날 래린 프랑코는 알록달록한 형광색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육상으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근육질 몸매가 단연 돋보였다. 특히 전 축구선수인 남자 친구와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보여줘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레린 프랑코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과 30회 런던 올림픽에 파라과이 창던지기 대표로 참가해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땄으며, 뛰어난 미모로 올림픽 8대 미녀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