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양치질 '아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톱 모델 제네비브 모튼이 섹시한 모습의 일상을 공개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네비브 모튼은 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실에서 양치질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제네비브 모튼은 타올로 머리만 감싼 체 몸에는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아찔한 모습이다. G컵 가슴은 팔로 살짝 가렸지만 다 감춰지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일상에서도 저렇게 섹시할 수 있다니~' '톱 모델 다운 섹시한 일상이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양치질을 봤다' '일상이라 더 아찔한 모습이다' 등 색다른 노출을 반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