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모델, 아찔한 쩍벌 플라잉 요가 '민망!'

할리우드 모델 배우 케이트 업튼이 몸매 관리를 하는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G컵 가슴과 볼륨 몸매로 사랑받고 있는 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라잉 요가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줄에 거꾸로 매달린 고난이도의 요가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다리를 한껏 벌린 민망한 쩍벌 자세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최근 제임스 프랑코 감독이 연출하는 '더 디 재스터 아트스트'에 합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