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피아니스트, 흠뻑 젖은 비키니 몸매 '아찔!'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가수 마일린 클라스가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 태국 사무이섬 해변에서 딸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마일린 클라스를 포착했다.

이날 마일린 클라스는 한뼘도 안되는 아찔한 호피 무늬 비키니를 입고 모델 뺨치는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물속을 오가며 흠뻑 젖은 모습은 관능적인 매력을 물씬 풍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일린 클라스는 지난 2001년 그룹 '히어 세이(Hear Say)'로 데뷔해 1집 앨범 '팝스타스'를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