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랩퍼, 파격 노출의 화보 촬영장 '민망!'

미국 유명 랩퍼 아젤리아 뱅크스가 아찔한 화보 촬영장을 공개했다. 니키 미나즈의 뒤를 잇는 여성 랩퍼로 평가받고 있는 아젤리아 뱅크스는 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화보를 촬영 중인 현장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서 아젤리아 뱅크스는 망사스타킹에 가슴의 주요부위를 하트모양의 장식으로 살짝 가린 민망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파격적인 노출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넘치는 끼를 유감없이 보여주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젤리아 뱅크스는 2015년 연말에 뉴욕에 있는 클럽 'Up & Down'에서 여성 보안요원의 가슴을 물어 뜯은 혐의로 체포돼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