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복근' 女모델, 아찔한 란제리 화보 '헉!'

임신중에도 복근이 살아 있어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유명 란제리 모델 사라 스테이지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출산 후 3주만에 임신 전의 날씬하고 탄력있는 몸매로 만들어  화제가 됐던 사라 스테이지는 4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망사 속옷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사라 스테이지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풍만한 엉덩이에 살짝 걸친 한 뼘도 되지 않은 망사 끈팬티는 아찔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건강미가 넘치는 완벽한 몸매다' '아름다운 근육질 몸매다' '어디 한군데도 흠 잡을 곳 없는 몸매다' '사라 스테이지는 현존하는 최고의 란제리 모델이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