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애플힙 훤히 드러낸 서포터즈 '아찔!'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유명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풍만한 엉덩이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4일(현지 시각) 뉴저지주의 남쪽 해변가를 산책하는 클라우디아 로마니를 포착했다.

이날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이탈리아 유명 축구팀 AC밀란의 유니폼 상의만을 입은 체 산책을 즐겼다. 요즘 유행하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인 것. 특히 카메라를 발견한 로마니는 유니폼 상의를 들어 올려 풍만한 엉덩이를 화끈하게 노출했다. 뿐만 아니라 콜라병 몸매가 돋보이는 시 포즈들을 즉석에서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축구 광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세리에 A.B 모두에서 뛸 수 있는 심판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