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비키니 하의끈 풀러 '더 아찔한 S라인'

스웨덴 출신의 톱모델 엘사 호스크가 새해 벽두에 아찔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2015년 가장 핫한 모델로 떠오른 엘사 호스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현지 시간)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와 완벽한 엉덩이 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엘사 호스크는 비키니 하의 끈을 살짝 풀러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1988년 스웨덴에서 태어나 농구선수로 활약하다가 모델계에 데뷔해 빅토리아 시크릿, 돌체앤가바나 등 유명 디자이너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