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해변서 토플리스 일광욕 즐겨 '깜짝!'

영국의 미녀 방송 진행자 캐폴라인 플랙이 아찔한 가슴노출을 감행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캐롤라인 플랙을 포착했다.

이날 캐롤라인 비키니 상의를 벗어 던지고 풍만한 가슴을 드러난 체 일광욕을 즐겼다. 특히 예전과는 사뭇 다른 늘어진 뱃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캐롤라인 플랙은 계속 뱃살을 감추기 위해 타올로 몸을 연신 감싸기도 했다.

한편, 케롤라인 플랙은 지난 2009년 다섯살 연하인 영국 해리 왕자와 염문을 뿌렸으나 곧 헤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