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아찔한 셀프노출로 새해 인사 '깜짝!'

할리우드 여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노출광 다운 셀카로 새해인사를 했다. 파격적인 노출로 작년 한해 화제를 몰고 다닌 메이틀랜드 워드는 3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와 함께 셀카를 공했다.

사진 속에서 메이틀랜드 워드는 블랙 자켓만 걸친 체 풍만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냈다. 하반신도 속옷만 입어 아찔함을 더했다. 이 스타일은 메이틀랜드 워드가 작년에 자주 선보였던 셀카 컨셉이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그녀 다운 새해인사다' '2016년에는 또 어떤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할지 기대된다' '노출로는 메이틀랜드 워드가 진정한 갑이다' 등 응원(?)의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