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엉덩이, 신년엔 '축구스타와 성관계는 NO!'

브라질 '미스 범범 대회'에서 우승한 수지 코르테즈가 화끈한 엉덩이 화보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 닷컴은 29일(현지 시간) 수지 코르테즈의 '해피 2016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수지 코르테즈가 자신을 응원한 팬들을 위해 기획한 것이다. 공개한 화보에서 수지 코르테즈는 '브라질 최고의 엉덩이'라는 위상에 걸맞은 아름답고 섹시한 엉덩를 한껏 뽐냈다.

고구공 같은 탄력과 그림 같은 완벽한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 코르테즈는 화보와 더불어 '축구 선수들과는 부적절한 접촉이나 성관계는 맺지 않을 것이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다소 알쏭달쏭한 신년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