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원피스 수영복도 버거운 빅가슴 '아찔!'

미국 출신의 배우 겸 모델 브리트니 가스티노가 육감적인 가슴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9일(현지 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브리트니 가스티노를 포착했다.

이날 브리트니 가스티노는 지브라 무느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풍만한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앞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헤집고 나올 듯한 G컵의 풍만한 가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남자 친구는 이런 가스티노가 너무 사랑스러운지 연신 짖굿은 장난으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브리티니 가스티노는 '엉짱퀸' 킴 카다시안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