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섹시 핑크 스톰트루퍼로 변신 '깜짝!'

미국 성인 여배우 안젤리크 프렌치 모건이 섹시한 스톰트루퍼로 변신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미국 비버리힐즈 거리에서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스톰트루퍼 가면을 쓰고 거리를 활보하는 안젤리크 프렌치 모건을 포착했다.

이날 안젤리크 프렌치 모건은 비키니 뿐만 아니라 가면까지 모두 핑크색으로 깔맞춤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움직일 때마다 육중한 가슴이 비키니 상의를 헤집고 나와 주요부위가 노출돼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안젤리크 프렌치 모건은 지난 10월 비벌리힐스 쇼핑구역인 로데오 드라이브에서 '미국인들이여, 당신의 총기 사용을 자제하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1인 비키니 시위를 벌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