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남편의 은밀한 손길 느끼는 화보 '헉!'

할리우드 모델 크리시 타이겐이 남편과의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현재 만삭인 크리시 타이겐은 2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존 레전드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에서 크리스 타이겐은 파격적인 노출드레스를 입고 누워서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냈다. 존 레전드는 이런 아내를 앉아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은밀한 손길로 어루만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화보는 크리스 타이겐이 임신 전 촬영한 것이다.

한편, 크리시 타이겐은 임신 후 '혼외자식'이라는 논란에 휩싸였으나 SNS를 통해 손가락 욕을 날리는 것으로 대응해 화제다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