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침대서 팬티만 입은 체 뒹굴어~ '헉!'

스웨덴 출신의 톱모델 엘사 호스카 침대에서의 은밀한 모습을 공개했다. 빅토리아시크릿의 엔젤로 활동하고 있는 엘사 호스크는 2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침대에서 뒤척이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엘사 호스크는 노브라와 팬티만 입은 체 늘씬한 뒤태를 선보였다. 화려한 무대에서 보여주었던 섹시한 모습과는 또다른 야릇한 분위기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175cm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 앤젤로 합류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