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전신 망사스타킹으로 관능미 폭발!

할리우드 스타 모니카 벨루치가 성숙한 관능미를 뽐냈다. 5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여신급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모니카 벨루치는 2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 망사스타킹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모니카 벨루치는 전신 망사스타킹 속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뷸륨간 넘치는 몸매를 아슬아슬하게 드러냈다. 특히 카메라를 압도하는 관능적인 눈빛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007 스펙터'에서 역대 최고령 본드걸로 출연해 늙지 않는 뱀파이어 미모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