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女가수, 남친과 과감한 애정행각 '헉!'

미국 10대 여가수 매디슨 비어가 달달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7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 친구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매디슨 비어를 포착했다. 이날 매디슨 비어는 한뼘 비키니를 입고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남자 친구는 매디슨 비어의 비키니 하의를 손수 정리해주는가 하면,  주변의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과감한 스킨쉽을 시도하기도 했다.

한편, 매디슨 비어는 2013년 'Melodies'라는 곳으로 데뷔했으며,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그녀의 뮤직비디오를 트윗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