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위아래 과감한 절개 드레스 '다 보여!'

미국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가 풍만한 몸매를 화끈하게 드러냈다. 육감적인 가슴과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대프니 조이는 2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레드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대프니 조이가 선보인 드레는 위아래가 모두 아찔하게 절개된 스타일로 풍만한 가슴과 몸매가 훤히 드러났다. 특히 속옷을 입지 않아 걸을 때마다 절개 사이로 하체의 주요부분까지 노출돼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대프니 조이는 유명 랩퍼인 50센트와 교재했으나 2010년 헤어지고, 둘 사이에 낳은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