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배우, 완벽한 S라인의 알몸 옆태 '헉!'

영국 출신의 배우 겸 모델 켈리 브룩이 완벽한 S라인을 뽐냈다. G컵의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켈리 브룩은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아슬아슬 하게 드러난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켈리 브룩은 크리스마스 축하 메시지와 함께 빨간 천으로 알몸의 반을 가린 포즈로 선보였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끄러운 옆태는 퍼펙트한 S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켈리 브룩은 지난 2000년 영화 '소티드'로 데뷔해 '피라냐', '호텔 칼레도니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매년 자신의 화보가 담긴 달력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