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속살 다 드러난 파격 란제리 '아찔!'

이스라엘 출신 모델 바 라파엘리가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억만장자 사업가 아디 에즈라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바 라파엘리는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유명 브랜드의 란제리 캠페인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바 라파엘리는 망사 올인원을 입고 가슴은 물론 주요부위까지 훤히 다 드러냈다. 유부녀 모델이지만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바 라파엘리는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4년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The X Factor Israel'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