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파파라치가 딱 잡아낸 팬티 노출 '헉!'

영국의 셀러브리티이자 모델인 파피 델레바인의 파파라치컷이 화제다. 현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 사진은 파비 델레바인이 전혀 의도치 않은 팬티 노출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파피 델레바인은 승용차 안에 앉아 있다. 풍성한 깃털 자켓에 타이트한 밀착 가죽 스커를 차림으로 팬티가 노출되기 어려운 의상이다. 그런데 다리가 약간 벌어지는 순간 스커트 자락이 들춰지면서 팬티가 살짝 노출되고 말았다.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파파라치가 딱 잡아낸 것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 파파라치다' '저 장면을 위해 얼마나 기다렸을까?' '노력이 정말 가상하다' '셔터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촬영할 수 있는 장면이다' '이 사진을 촬영한 파파라치가 존경스럽다' 등 감탄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