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우월한 9등신 비키니 몸매 '시선강탈!'

미국 배우 케이티 캐시디가 우월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1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와 함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케이티 캐시디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캐이티 캐시디는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S라인의 9등신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한뼘 비키니를 입어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케이티 캐시디는 2003년 드라마 'The Divisions'으로 데뷔했고, 영화 '몬테 카를로', '스크리블러', '킬 포 미'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