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시선 둘 곳 없는 파격 란제리 '아찔'

일본 배우 모리시타 유리가 폭풍 볼륨감을 과시했다. 한국에 대한 무한애정으로 유명한 모리시타 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 란제리를 입고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모리시타 유리는 입고 있던 스웨터를 걷어 올려 브래지어를 뚫고 나올 듯한 G컵의 육중한 가슴을 드러냈다. 또한 주요부위만 살짝 가리는 파격적인 스타일의 팬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모리시타 짱!' '모르시타의 가슴은 일본 최고다!' '언제 봐도 매력적인 배우다' '모리시타이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란제리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