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X-mas 트리 앞에서도 노출 본능 '폭발!'

할리우드 배우 겸 탤런트 알리시아 아덴의 노출 본능이 다시 폭발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0일(현지 시간)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민망한 노출 행각을 벌이는 알리시아 아덴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알리시아 아덴은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막대 사탕을 입에 문 체 야릇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비키니 상의를 벗어 던지고 선물 리본으로 가슴을 가리는 기이한 모습을 연출해 민망함을 더했다.

한편, 알리시아 아덴은 평소에 비키니는 입고 세차를 하거나 눈꼴 사나운 노출 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노출증 환자'로 불리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