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고난이도 누드 '이런 포즈도 가능해!'

뉴질랜드 출신 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아찔한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2015년 빅토리아시크릿의 뉴엔젤로 합류한 스텔라 맥스웰은 2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촬영한 누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스텔라 맥스웰은 비키니 상의를 벗어 던진 체 요가 동작을 연상케 하는 고난이도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고난이도 포즈를 거뜬히 소화해낸 부러질 듯 아슬아슬한 개미허리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텔라 맥스웰은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일러스의 동성 연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둘의 민망한 애정행각이 자주 목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