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이게 바로 금수저 명품 몸매 '헉!'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이 명품 몸매가 화제다. 패션 사업가로도 성공을 거둔 패리스 힐튼은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지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들에서 패리스 힐튼은 럭셔리한 요트위에서 톡특한 절개의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 최고의 금수저 다운 명품 몸매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흠 잡을 데가 없는 몸매다' '역시 재벌 상속녀라 뭐가 달라도 다르다' '럭셔리한 요트에 딱 어울리는 몸매다' '한번쯤 패리스 힐튼 같은 삶을 살아봤으면~' 등 부러움 섞인 글들을 속속 올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