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시스루 의상 터질 듯한 볼륨힙 '아찔'

인기 싱어송라이터이자 랩퍼인 니키 미나즈의  터질 듯한 볼륨감의 엉덩이가 화제다. 글래머 몸매를 무기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여온 니키 미나즈는 19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살이 훤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니키 미나즈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육중한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한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시스루 의상을 뚫고 나올 듯한 극강의 볼륨감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2010년 11월 첫 정규 앨범 '핑크 프라이데이(Pink Friday)'로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세계적인 톱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