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진흙으로 그곳만 겨우 가린 반나체 '헉!'

할리우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국내 광고에 유독 많이 출연해 친숙한 제시카 고메즈는 19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해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비키니 상의를 벗고 사해의 진흙으로 가슴의 주요부위만 가린 아찔한 모습이다.  트레이드마크인 풍만하고 봉긋한 가슴이 진흙 때문에 한층 도드라져 보여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는 호주 출신 모델로 아시아 뿐 아니라 호주와 미국에서도  주목받는 톱모델이다. 국내에서는 2011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