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랩퍼 전여친, 작지만 탄탄한 비키니 몸매 '헉!'

미국 모델 카르쉐 트란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8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카르쉐 트란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카르쉐 트란은 아슬아슬한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155cm의 작은 키지만 카르쉐 트란은 몸매는 흠 잡을 데가 없었다. 탱탱한 힙라인과 굴곡진 허리, 그리고 적당히 풍만한 가슴은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한편, 카르쉐 트라운은 유명 힙합 가수 크리스 브라운의 전 여친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3월 크리스 브라운이 다른 여자와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결별한 후 카르쉐 트란은 가수 드레이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