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니 카다시안, 알몸으로 비버의 할머니 조롱?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심각한 사이로 알려진 코트니 카다시안의 SNS가 시끄럽다. 저스틴 비버 보다 15살 연상인 코트니 카다시안은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0월 '베니티 페어'에서 촬영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알몸 뒤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저스틴에게 수작을 그만 걸겠다. 왜냐하면 그의 할머니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으웩!'라는 멘트를 남겼다. 자신을 곱게 봐주지 않은 저스틴 비버의 할머니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우회적으로 드러낸 사진과 멘트인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과연 저스틴 비버가 이것을 본다면 뭐라 말을 할까?' '어떤 저의로 이런 사진과 글을 올렸을까?' '진짜 사귀고 있었나?' '어떤 의도인가?' 등 코트니의 진심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