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팀 단장 된 女배우, 얼마나 섹시하길래!

최근 유명 섹시 배우 겸 모델 사라 토마시가 이탈리아 아마추어 축구팀 마르루비움의 단장으로 발탁돼 화제다. 거의 무명에 가까웠던 마르루비움은 사라 토마시의 취임으로 순식간에 인지도가 올라갔다.

더불어 사라 토마시의 SNS도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바로 사라 토마시의 섹시 사진들을 보기 위해서다. 사라 토마시는 1998년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 결선에 올라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모델 겸 성인영화 배우로 활동하면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섹시 스타가 됐다. 또한 세계적인 축구스타 마리오 발로텔리와 호나우지뉴 등과 연인 관계로도 잘 알려졌다.

사라 토마시의 SNS에는 쭉 빠진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비키니 포즈나 반나체로 촬영한 아찔한 사진들이 대거 올라와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풍만한 가슴이다.

사진을 감상한 네티즌들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섹시 모델 다운 가슴이다' '축구스타들이 반할만 한 멋진 가슴이다' '경기장에 비키니 차림으로 나가면 백전백승이다' 등 섹시한 자태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