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속옷만 입고 담배 피는 퍼포먼스 '헉!'

할리우드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또한번 충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펼쳐 입방아에 올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5일(현지 시간) 캐나타 벤쿠버 투어 중 기이한 무대를 펼친 마일리 사이러스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마일리 사이러스는 팬티만 입은 체 가슴을 핑크색 가발로 가린 파격적인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는 민망한 의상을 입고도 과감한 쩍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담배를 피우는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자주 자신의 SNS에 엽기적인 노출 사진들을 올려 팬들은 '정신상태가 굉장히 불안정한 것 같다'며 '이유를 알고 싶다'는 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