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엉덩이골에 끼인 비키니 때문에 '민망'

할리우드 여배우 올리비아 와이드가 한뼘 비키니 때문에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5일(현지 시간) 하와이 해변에서 패들보드를 즐기는 올리비아 와이드를 포착했다.

이날 올리비아 와이드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특히 한뼘도 안되는 비키니 하의가 풍만한 엉덩이골에 자주 끼이면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올리비아 와이드는 영화 '그녀',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데드폴' 등을 통해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사진/TOPIC( 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