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공원서 알몸으로 데이트 즐긴 여성 '경악!'

해외 유명 SNS에서 알몸으로 남자 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을 포착한 사진이 화제다. 10여장의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는데 두 남녀의 대담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사진들을 보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성이 남성의 손을 잡고 공원을 산책한다. 여성은 주요부위까지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둘 수 없을 정도로 민망한 모습이다. 훤한 대낮이기 때문에 공원을 찾은 사람들은 두 남녀 뿐만이 아니다. 그들 옆으로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힐끗거리며 지나가는 모습도 찍혔다. 심지어는 어린이들의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두 남녀는 주변의 시선 따위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다. 남성은 여자 친구의 가방까지 들어주고, 여성은 음료수까지 마시는 여유도 부린다. 아무리 개방적인 사회라 해도 두 남녀의 데이트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다' '여성이 나체주의자, 혹은 자연주의자 인가?' '벗는 건 자유라지만 어린이들까지 있는 공원에서 저런 짓을 하다니~' '실제라면 참 대단한 커플이다' '벗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NS 캡쳐